인사말


좋은재단

인사말

  이 땅에 보내진 모든 사람 중에 귀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. 한 사람, 한 사람, 자신의 존귀함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세상이 정상적인 사람 사는 곳입니다. 하지만, 이런 존귀함을 누리지 못하는 이웃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왔습니다. 장애인, 고아, 어린 아이들은 늘 기억하고 손을 붙잡고 함께 걸어가도록 우리에게 맡기신 생명입니다. 이들이 이 땅에서 자기의 이름으로 복되게 살아가도록 하는 데 쓰임받는 좋은재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  • 사회복지법인 좋은재단 대표이사 강창욱